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 > 공지 |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 > 공지

본문 바로가기

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ggag 댓글 0건 조회 10,220회 작성일 13-07-16 14:52

본문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아시아 교류 협력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6월25일~6월28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지역으로 “아시아를 통해 세계를 보다”를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와 화성의제21실천협의회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하였다.

첫째날은 동시에 두가지 섹션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일본의 의제21의 사업 내용 및 상황을 주제로 가나가와현청 회의실에서 일본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고, 동시에 가나가와현민활동서포트센터를 방문하여 그 센터의 사업 내용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았다.

둘째날, 요코하마 지역에서의 시[요코하마시 공창추진실]와 중간 NPO조직[요코하마 시민활동지원센터], 그리고 시민활동사례[번데기들]의 역할 및 사업내용 등을 학습할 수 있었다.

세번째날에는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지구의 사례를 통해 도시의 정비 및 계획 및 주민참여를 통한 마을만들기 사례들을 볼 수 있었으며, 일본 요코하마시에서 정책적으로 운영하는 지정관리자제도에 대하여 코라보넷 가나가와라는 NPO법인을 방문하여 개괄 설명을 듣고, 12개에 운영되고 있는 시설 중 지구센터, 노인복지센터, 공회당을 현장시찰을 하였다.

경기지역지방의제21 관계위원 및 실무자의 국제 교류 역량 강화 및 일본 지속가능발전사 및 NPO지원 센터 운영 등 마을만들기(도시정비 등] 사례를 보고 학습 할 수 있던 계기있었다.

 

 

 

참가자 소감 문 중

 

요코하마시가 고령화와 이로 인한 향후 장기적 세수감소, 이에 따른 공공서비스의 적시 제공 어려움 등을 배경으로 공공시설 지정관리인 제도, 광고 ·명명권 매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의 재정난을 타개하고 있는 점에서 공무원들의 적극적 마인드를 느낌.

직전 시장이 민간기업 출신이라 민간기업과 협력을 시도하였고 현 시장도 민간기업 출신이라 창구 단일화를 위해 일단 공창프런트를 만들고 공무원들을 독려 동 사업을 밀어붙였다는데 최고 의사결정권자인시장의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점도 느낌.

 

우리나라도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고 이로 인한 세수감소는 당연하고 이미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방만한 재정운영으로 재정파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지방의제가 주도적으로

지자체의 재정난을 타개할 방법으로 일본의 예를 적극적으로 도입 주장 추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2013.06.26

 

일본의 카나가와현 지구환경보전추진회는 로 1993년 1월 아젠다21카나가와를 책정한 일본최초의 지방 아젠다21 활동단체임.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 있는 한국의 의제활동과는 달리, 기후변화에 착안점을 두고 행정이 중심이 되어 행정공무원이 사무국을 맡아 추진하는 조직임.

2011년5월에는,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전력한계에 따라 절전을 중심으로 하는 긴급 아젠다선언-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지구온난화방지 긴급행동지침-을 채택하고, 각각의 시민들의 절전 캠페인(마이아젠다 등록?절전버전)에 힘쓰고 있음. 절전을 위한 공공기관 냉방기 가동제한으로 매우 더운 환경속에서 회의를 진행함. (일련의 행정 노력과는 별도로 가로변 상업시설들은 냉방에 자유로운 것으로 느껴졌음)

대상 조직이 기후환경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의제활동을 하지만, 그 외 다양한 정책의 수립 및 운용에 있어 시민참여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들은 별도로 각각의 파트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향후 푸른경기 등 지방아젠다 활동의 국제교류는 일본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각 분야(위원회)별로 모색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느껴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308번길 34 경기도여성비전센터 305,307호
대표전화 : 031-8008-8088
Copyright © ggag21. All rights reserved.